영상 외주업체가 아닌, 
기관의 고민을 함께 해결할 파트너
뉴 미디어 종합 콘텐츠 제작사 콘텐츠몬스터

<업계의 관행을 탈피하고 싶었습니다>

영상 콘텐츠로 전하는 브랜드의 힘을 믿습니다 


수많은 영상 업체들이 있지만 "콘텐츠몬스터"를 선택해 주신 것에는 단순히 제작 그 이상의 가치를 보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몬스터는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찾아내어, 기어코 구현시키는 파트너입니다 


영상 외주업체가 아닌, 기관의 고민을 함께 해결할 파트너
뉴 미디어 종합 콘텐츠 제작사 - 콘텐츠몬스터


                                                                                                 


< 업계의 관행을 탈피하고 싶었습니다 >


영상 콘텐츠로 전하는 브랜드의 힘을 믿습니다 


수많은 영상 업체들이 있지만 "콘텐츠몬스터"를 선택해 주신 것에는 단순히 제작 그 이상의 가치를 보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몬스터는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찾아내어, 기어코 구현시키는 파트너입니다 








🚫 기본이 안된 업체가 너무 많습니다.


국민 누구나 아는 공기업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같은 장소에서 2개의 카메라로 찍은 컷 이지만 영상의 색상 톤이 너무 다릅니다


"왜 그럴까요?" 


1. 촬영이 잘못되었습니다

    ● 촬영하는 카메라 두 기종을 동일하게, 

      화이트밸런스를 동일하게 설정해야 합니다


2. 편집이 잘못되었습니다

    ● 촬영이 잘못되었음에도 색보정으로 최소한의 노력조차 

      하지 않은 퀄리티에 화가 납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요?


1. 촬영을 프리랜서에게 맡긴다

    ● 자체 촬영 인력이 부족하여 모르는 프리랜서 감독을 섭외하여

       촬영해 상호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안된 경우입니다

       사용된 카메라도 두 기종이 다르고 , 설정값도 전혀 다르게 

      설정되었습니다

      촬영 전 [세팅값]에 대해 3분만 협의를 했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 겁니다

      프리랜서에게 맡긴 게 아니라 영상업체 직원이 한거라면 

      촬영에 기본도 모르는 것 이기에 이유는 더 충격적이네요..


2. 편집을 프리랜서에게 맡긴다

    ● 편집은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가장 시간이 오래걸리는 과정이죠

       저가형 업체와 프리랜서에게 무작정 넘긴 편집에서 편집자가

       일일이 색보정을 하여 이질감 없는 영상을 만들기란 

       쉽지 않은일 이었을겁니다


3.  제작을 맡은 업체의 책임감 부재

    ●  담당자님과 영상제작에 관해 직접 소통하는 영상업체는 

        체크를 했어야 합니다 .

        담당자(클라이언트)들은 영상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아서' 잘만들거라 생각하여 이상한 부분을 

        쉽게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소위 진상 처럼 보이고 싶지 않은 모든사람의 마음이겠지요.

        업체는 지적이 없었으니 넘어가고 , 내용적으로 큰 문제가 

        아니니 슬쩍 넘어가고, 대충 얼렁뚱당 마무리를 해버립니다

        잘 하자는게 아닙니다. 기본을 지키자는 것 입니다 



그렇게 맡긴 영상은 이도저도 아닌 

흔한 영상이 되어버립니다.
아래의 용두사미처럼 말이에요


촬영 전 : 엄청난 결과물이 나올 것 같이 포장

촬영 후 : 대충 얼렁뚱땅 이렇게 하면되겠지?

마무리 편집 : 이도저도 아닌 영상이 만들어짐  

기관 담당자님들께.


저는 콘텐츠가 가진 힘을 믿습니다.
기관의 가치, 우리 지역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고백합니다


3년 전 저는 여느 제작자와 마찬가지로 클라이언트의 요구보다,

 자기 예술을 하던 이기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영상에 대한 이기심으로 클라이언트의 생각보다 

제 생각을 우선시하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 소비자,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 영상, 전문성을 가정한 이기적인 자기 예술이 아닌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으로 영상을 제작합니다


클라이언트의 "내부 반응이 너무 좋다는 말" "잘 제작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들을 때

우리가 만든 콘텐츠에 반응하는 "시민들의 유튜브 댓글"을 보며 

가치와 행복을 느낍니다


그와 동시에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브랜드 가치를 같이 

고민하는 파트너가 되겠다는 본질을 다집니다
저는 영상 제작을 하는 사람으로 제 손을 거치는 것들은 "현상 유지"가

 아닌 "더 나은 결과"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당신에게 영상 외주업체가 아닌, 기관의 고민을 함께 해결할 

파트너로 남고 싶습니다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제작사 콘텐츠몬스터 대표이사 박관재



🚫 기본이 안된 업체가 너무 많습니다.

국민 누구나 아는 공기업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같은 장소에서 2개의 카메라로 찍은 컷 이지만 영상의 색상 톤이 너무 다릅니다


"왜 그럴까요?"



1. 촬영이 잘못되었습니다

    ● 촬영하는 카메라 두 기종을 동일하게, 화이트밸런스를 동일하게 설정해야 합니다


2. 편집이 잘못되었습니다

    ● 촬영이 잘못되었음에도 색보정으로 최소한의 노력조차 하지 않은 퀄리티에 화가 납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요?



1. 촬영을 프리랜서에게 맡긴다

    ● 자체 촬영 인력이 부족하여 모르는 프리랜서 감독을 섭외하여 촬영해 상호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안된 경우입니다

       사용된 카메라도 두 기종이 다르고 , 설정값도 전혀 다르게 설정되었습니다

       촬영 전 [세팅값]에 대해 3분만 협의를 했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 겁니다

       프리랜서에게 맡긴 게 아니라 영상업체 직원이 한거라면 촬영에 기본도 모르는 것 이기에 이유는 더 충격적이네요..


2. 편집을 프리랜서에게 맡긴다

    ● 편집은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가장 시간이 오래걸리는 과정이죠

       저가형 업체와 프리랜서에게 무작정 넘긴 편집에서 편집자가 일일이 색보정을 하여 이질감 없는 영상을 만들기란 쉽지 않은일 이었을겁니다 


3.  제작을 맡은 업체의 책임감 부재

    ●  담당자님과 영상제작에 관해 직접 소통하는 영상업체는 체크를 했어야 합니다 .

        담당자(클라이언트)들은 영상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아서' 잘만들거라 생각하여 이상한 부분을 쉽게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소위 진상 처럼 보이고 싶지 않은 모든사람의 마음이겠지요.

        업체는 지적이 없었으니 넘어가고 , 내용적으로 큰 문제가 아니니 슬쩍 넘어가고, 대충 얼렁뚱당 마무리를 해버립니다

        잘 하자는게 아닙니다. 기본을 지키자는 것 입니다 



그렇게 맡긴 영상은 이도저도 아닌 흔한 영상이 되어버립니다.
오른쪽의 용두사미처럼 말이에요


       촬영전  : 엄청난 결과물이 나올 것 같이 포장

       촬영후  : 대충 얼렁뚱땅 이렇게 하면되겠지?

       결과물  : 이도저도 아닌 영상이 만들어짐  


영상 외주업체가 아닌, 고민을 함께 해결할 파트너로 남고 싶습니다


                                기관 담당자님들께.

                    저는 콘텐츠가 가진 힘을 믿습니다.
                    기관의 가치, 우리 지역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고백합니다

                                                3년 전 저는 여느 제작자와 마찬가지로 클라이언트의 요구보다, 자기 예술을 하던 이기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영상에 대한 이기심으로 클라이언트의 생각보다 제 생각을 우선시하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 소비자,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 영상, 전문성을 가정한 이기적인 자기 예술이 아닌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으로 영상을 제작합니다


                                        클라이언트의 "내부 반응이 너무 좋다는 말" "잘 제작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들을 때

                                        우리가 만든 콘텐츠에 반응하는 "시민들의 유튜브 댓글"을 보며 가치와 행복을 느낍니다


                                        그와 동시에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브랜드 가치를 같이 고민하는 파트너가 되겠다는 본질을 다집니다
                                        저는 영상 제작을 하는 사람으로 제 손을 거치는 것들은 "현상 유지"가 아닌 "더 나은 결과"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당신에게 영상 외주업체가 아닌, 기관의 고민을 함께 해결할 파트너로 남고 싶습니다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제작사 

                                                                                                                                                                                                 콘텐츠몬스터 대표이사 박관재


기관의 고민을 함께 해결할 파트너로 남고 싶습니다